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종인선)이 지난 11일, 심장병으로 투병 중인 박순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에게 성금 720만 원을 모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7개 단체와 송해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3월 말 심장병으로 갑작스레 입원한 박순진 회장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광수 새마을지도자 총무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온 박순진 회장님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종인선 송해면장도 “도움을 주신 관내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십시일반 모인 작은 정성과 마음이 치료와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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